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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조류공포증 고백…날아가는 새에 놀라 "엠버 오빠!"
이날 방송에서 설리는 호수에 떠 있는 오리를 보고도 빅토리아에게 매달리며 "언니, 너무 징그러워요"라며 두려움에 떠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날아가는 새에도 깜짝 놀라며 엠버에게 '오빠'라고 소리치기도 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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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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