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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발표한 개그맨 정범균(28)이 '해피투게더3'에서 직접 비하인드 러브스토리를 전한다.
방송에서 G4 동료인 허경환은 "3명이서 입장하는 거 아니냐?"는 농담으로 정범균의 속도 위반 사실을 재미있게 꼬집었다.
한편 이번 방송은 <해피투게더 3>의 대표코너 '야간매점'이 1주년을 맞아 '셰프특집'으로 진행된다. 지난해 6월부터 시작된 '야간 매점'은 게스트들이 각자 사연이 담긴 야식 메뉴를 들고 나와 직접 레시피를 설명하고 MC들이 맛을 평가한 후 투표를 통해 명예의 전당에 오를 메뉴를 선정하는 코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