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범균 '해피투게더'서 러브스토리 소개 "혹시 3명이 입장?"

최종수정 2013-06-20 22:15


결혼을 발표한 개그맨 정범균(28)이 '해피투게더3'에서 직접 비하인드 러브스토리를 전한다.

'해피투게더 3'에 G4 멤버로 활약 중인 정범균은 20일 방송에서 "예부 신부와 1년 정도 교제를 했고, 평소 결혼할 마음이 있었는데 생각보다 조금 빨리 결혼을 준비하게 됐다"고 밝힐 예정이다.

앞서 정범균은 17일 보도자료를 통해 "동갑내기 일반인 여자친구와 7월 결혼 예정"이라고 결혼 소식을 전하며 여자친구의 임신 사실도 함께 전했다.

방송에서 G4 동료인 허경환은 "3명이서 입장하는 거 아니냐?"는 농담으로 정범균의 속도 위반 사실을 재미있게 꼬집었다.

한편 이번 방송은 <해피투게더 3>의 대표코너 '야간매점'이 1주년을 맞아 '셰프특집'으로 진행된다. 지난해 6월부터 시작된 '야간 매점'은 게스트들이 각자 사연이 담긴 야식 메뉴를 들고 나와 직접 레시피를 설명하고 MC들이 맛을 평가한 후 투표를 통해 명예의 전당에 오를 메뉴를 선정하는 코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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