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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스쿨 나나가 새 앨범 속 노출 장면에 대해 솔직하게 밝혔다.
이를 들은 나나는 "이번 앨범이 굉장히 야하다. 티저 사진을 찍는데 내가 뒤태를 다 노출했다. 뮤직비디오에서는 앞을 다 노출하고 손으로 가렸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나나는 학창시절 일진설에 대해 해명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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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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