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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겸 배우 김진수가 작사가 아내 양재선의 저작권료를 언급했다.
그는 "결혼 전에 아름다운 노랫말들이 많이 나왔는데 요즘 와서 가사를 들어보면 옛날보다 더 많이 슬퍼진 것 같다"며 "아내가 가사 메모를 많이 하는데 얼마 전에 메모를 살짝 봤더니 '조진(?) 내 인생'이라고 쓰여있더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김진수는 연예인 싸움 순위 TOP10을 언급하며 "나는 7위 정도인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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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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