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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로 코미디언 남철의 별세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남철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934년생인 남철은 남성남과 콤비를 이뤄 한 시대를 풍미한 코미디언으로 본명은 윤성노이다. 남철은 1972년 TBC 코미디언으로 데뷔한 후 '청춘 만만세' '청춘행진곡' '웃으면 복이 와요' '일요일 밤의 대행진'등에 출연하며 한국 '슬랩스틱 코미디'의 원조로 불리며 코미디 계에 이바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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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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