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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남상미가 연애관을 고백했다.
'착하게 살면 답답하지 않느냐'는 질문에는 "화날 때는 술을 마신다. 주량은 소주 한 병 반 정도"라고 주량을 공개했다.
남상미는 이상형에 대한 질문에는 "회색티 입고 땀을 흘려주면 좋다. 목이랑 등이랑..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측은하게 하는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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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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