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준상 아들 '미래 배필' 발언에 갈소원 '부끄'

기사입력 2013-06-26 22:30


유준상 아들 동우군에 갈소원 '부끄'

배우 유준상 아들에 아역배우 갈소원이 얼굴을 붉혔다.

26일 밤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는 '2013 대세 아역'으로 갈소원, 박민하를 선정했다.

현재 갈소원은 드라마 '출생의 비밀'에서 아버지 역할 유준상과 부녀 호흡을 맞추고 있는 상황. 촬영장에서 갈소원 양에 대한 무한사랑으로 '딸바보'로 불리는 유준상은 드라마 제작발표회에서 "큰 아들 동우의 미래 배필로 생각하고 있다"고 말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밤'에서는 유준상의 큰 아들 동우군(11세)의 사진이 공개돼 시선을 끌었다.

갈소원은 '동우오빠 봤을 때 어땠냐'는 질문에 "왜그래요. 내 마음 왜 건드려요"라고 수줍게 답해 보는 이의 '엄마 미소'를 유발했다. 이어 '나중에 진짜 결혼하라고 하면 어떻게 하겠느냐'고 재차 묻자 "그건 제가 고를 것"이라며 수줍게 말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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