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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연예병사들이 복무 중 안마시술소를 드나든 사실을 보도한 SBS '현장 21'의 김정윤 기자가 네티즌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뛰어난 기자 정신을 발휘한 김정윤 기자를 향해 네티즌들은 "김정윤 기자야 말로 진정한 기자다", "돌직구 질문 정말 통쾌했다", "제2의 박대기다", "취재를 위해 두 달간 잠복하고 대단"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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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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