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2세 계획? 애국하는 마음으로 파이팅하겠다"

최종수정 2013-06-28 11:29

가수 장윤정과 아나운서 도경완이 28일 오전 결혼식을 앞두고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날 오후 1시 63빌딩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결혼식에서는 KBS 길환영 사장이 주례를 맡고 가수 화요비와 거미, 박현빈이 축가를 부를 예정이다.
63빌딩=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가수 장윤정이 2세 계획을 밝혔다.

장윤정은 28일 오전 11시 서울 여의도 63시티에서 도경완 KBS 아나운서와의 결혼식을 앞두고 기자회견을 열었다. 그는 "이런 자리에선 으레 2세 계획이나 어떤 꿈을 꿨는지에 대해 묻지 않나. 나이가 있는 만큼 2세는 최선을 다해 파이팅 하겠다. 내 몸이 허락하는대로, 나라에 애국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알아서 하겠다"고 밝혔다.

장윤정 도경완은 지난해 KBS1 '아침마당'을 통해 처음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이들은 5월 8일 혼인 신고를 마쳤고, 9월로 예정했던 결혼식을 앞당겨 28일 진행했다. 결혼식 주례는 길환영 KBS 사장이, 사회는 이휘재 조세호가, 축가는 화요비 거미 영지 나비 박현빈이 맡는다. 특히 도경완은 1부에서 장윤정을 위해 준비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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