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굴욕, 2m 꽃미남 김요한 옆 '꼬꼬마'

기사입력 2013-07-01 14:43


강호동 굴욕

천하장사 강호동이 꽃미남 배구스타 김요한 옆에서 '꼬꼬마' 키 굴욕을 당했다.

7월 2일 방송되는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 13회에서는 예체능팀 대 광주 쌍춘동의 볼링 경기가 펼쳐질 예정.

이번 방송에서는 광주 쌍춘동 출신 배구선수 김요한이 깜짝 등장해 시볼 주자로 나섰다. 김요한은 '배구계 강동원'이라는 애칭을 얻을 만큼 화려한 외모로 여성팬들이 많은 배구 스타. 특히 2m에 달하는 키와 90kg의 다부진 체격 때문에 손이 어깨에 닿지 않는 강호동에게 꼬고마 굴욕을 선사했다. 훤칠한 김요한과 통통한 강호동의 비교체험 극과 극 몸매는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시볼에 앞서 볼링 경험이 3~4번에 불과하다고 밝힌 김요한은 "아시안게임 결승전에 선 것처럼 떨린다"며 "(볼링) 실력은 미숙하지만 운동선수답게 스트라이크를 치도록 하겠다"고 다부진 각오를 피력한 후 모두가 깜짝 놀랄만한 시볼을 선사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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