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언니 한무영씨, 둘째 출산에도 빛나는 미모의 혼주

기사입력 2013-07-01 18:52


7월1일 서울 삼성동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기성용과 한혜진이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의 결혼식은 서울드림교회 김여호수아 목사가 주례를 맡았으며, 가수 양파가 축가를 부를 예정이다. 결혼식 전 열린 기자회견에서 기성용과 한혜진이 밝은 표정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기성용과 한혜진이 하트를 만들어 보이고 있다.
삼성동=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

/2013.7.1

배우 김강우의 아내이자 배우 한혜진의 첫째 언니가 한혜진의 결혼식장에 눈부신 미모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한무영씨는 1일 오후 7시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혜진과 기성용의 결혼식이 남편 김강우와 함께 참석했다. 이날 한무영 씨는 출산한지 불과 열흘 밖에 지나지 않았음에도 빼어난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김강우와 한무영 씨 부부는 지난 달 21일 둘째 아들을 낳았다. 아직 산후조리를 해야 하는 시기이지만 한무영 씨는 동생의 결혼식에 참석했다. 물론 이날 참석을 위해 몸 관리에 각별한 정성을 기울였다는 후문이다.

이날 이들 부부는 일찌감치 결혼식장에 도착해 혼주로서 밝은 웃음으로 하객을 맞이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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