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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 채널 Mnet '밴드의 시대'에 출연 중인 밴드 멤버가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며 프로그램의 방송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은 2일 상습적으로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록밴드의 리더 이모씨를 체포해 조사 중이다. 이씨는 대마초를 피웠을 뿐만 아니라 직접 대마를 재배한 혐의도 받고 있어 더욱 충격을 주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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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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