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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우빈이 조폭 캐릭터를 위해 9kg 찌웠다.
이어 "겉으로 보여지는 것에 있어선 캐릭터 때문에 9kg을 찌웠다"며 "영화를 위해 덩치를 키웠다"고 설명했다.
한편 올 하반기 개봉 예정인 '친구2'는 동수(장동건 분)을 죽인 혐의로 17년간 복역한 준석(유오성 분)이 교도소에서 동수의 숨겨진 아들 성훈(김우빈 분)을 알게 되며 벌어지는 세 남자의 이야기를 통해 우정과 갈등, 배신이 벌어지는 일을 그린 영화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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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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