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유비와 구원의 결별설에 대해 이들의 소속사가 "교제 자체를 하지 않았다. 왜 결별설이 나왔는지 모르겠다"는 반응을 나타냈다.
지난 해 10월 이유비와 구원의 열애설이 나왔을 당시에도 양 측 소속사는 모두 "사실무근"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12일 한 매체는 지난 해 6월부터 교제한 이유비와 구원이 열애 1년만에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이유비는 지난 달 종영한 MBC '구가의 서'에서 주인공 최강치(이승기)의 첫사랑 박청조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구원은 현재 KBS2 수목극 '칼과 꽃'에서 연개소문(최민수)의 호위무사 호태 역을 맡아 촬영중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