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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유비와 구원의 결별설에 대해 이들의 소속사가 "교제 자체를 하지 않았다. 왜 결별설이 나왔는지 모르겠다"는 반응을 나타냈다.
이유비는 지난 달 종영한 MBC '구가의 서'에서 주인공 최강치(이승기)의 첫사랑 박청조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구원은 현재 KBS2 수목극 '칼과 꽃'에서 연개소문(최민수)의 호위무사 호태 역을 맡아 촬영중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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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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