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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지은이 가족 영상편지에 폭풍눈물을 흘렸다.
이에 오지은은 "가족의 품이 첫날부터 너무 그리웠다. 얼마나 큰 울타리였는지 날마다 느끼고 있었다"라며 "여기서도 아침마다 아빠가 응원하고 있는 것 같았고, 덕분에 힘을 낼 수 있었다. 너무 사랑한다"고 가족의 메시지에 화답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야크카라반을 떠난 김병만과 김혜성이 야외취침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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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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