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맨 박휘순이 자신의 팬카페에서 강퇴 당한 웃지못할 사연을 공개했다.
이어 "팬카페에 못 들어갔더니 어느날 강퇴가 되어 있더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회원 수는 700명 정도였다"는 박휘순의 말에 이기광이 놀라워하자 "9년에 걸쳐 모은 거다"라고 설명해 또 한번 웃음을 자아냈다.<스포츠조선닷컴>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