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사진작가 7인 작품전시 대성황 '지방도시서도 전시'

최종수정 2013-08-01 10:12



사진계 거장들의 작품 전시회가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이들은 순수사진(fine art)과 상업사진(commercial) 등 국내 사진 분야에서 명성을 날리고 있는 김설총 백남수 이호 장홍헌 김우상 유재력 김우일 등 사진작가 7인.

'제4회 충무로 사진가 7인 사진전'이란 이름으로 이들이 선보인 작품들은 지난달 25일부터 31일까지 일주일간 서울 충무로 2가 '갤러리 이룸'에서 전시돼 주목을 끌었다.


유년시절의 추억과 경험이 마음속 깊이 내재된 김설총 작가의 작품은 늘 설명과 해석이 뛰다른다. 작품 '어리끼미'는 어린시절 추억이 고스란히 담겼다.
7인의 유명 작가중 특히 커머셜 분야에서 패션과 화장품 사진으로 독보적인 위상을 지키고 있는 김설총 작가는 자신의 유년시절의 기억과 추억을 되새기는 4편의 작품을 내놔 사진 마니아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불러모았다. 충무로 갤러리 이룸 전시에서 뜨거운 호흥을 얻은 이들 7인의 작품은 부산 등 지방 도시에서도 요청이 쇄도해 조만간 순회 작품전시회를 가질 예정이다.
강일홍 기자 eel@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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