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앙카 로슨, '17년째 17살 역할' 뱀파이어 미모 '놀라워'

기사입력 2013-08-01 13:57


비앙카 로슨

'비앙카 로슨, 17년째 17살 역할'

17년째 17살 역할을 하는 배우가 화제다.

최근 공개된 '17년째 17살 역할' 게시물 속에는 한 여배우의 17년간 변천사가 담겨 있다. 이 여주인공은 바로 할리우드 배우 비앙카 로슨.

그는 지난 1995년 '세이브드 바이 더 벨: 더 뉴 클래스'에 17세 역할로 출연했다. 이후 1997년 '버피, 더 뱀파이어 슬레이어', 1999년 '더슨스 크릭', 2012년 '틴 울프' 등 모든 작품에서 17세 역할로 출연했다.

특히 비앙카 로슨은 실제 1979년생인 34세로 알려져 다시 한 번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비앙카 로슨의 17년째 17살 역할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비앙카 로슨, 축복받은 유전자", "비앙카 로슨, 우와~ 17년째 17살 역할하면 어떤 기분일까?", "비앙카 로슨, 뱀파이어설", "비앙카 로슨, 30대 중반 본인도 여고생 역할 어색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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