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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오종혁이 전투모기에 공격당해 온몸이 퉁퉁 부어 충격을 줬다.
김병만과 오종혁은 부족원들 위해 전투모기에 공격을 감수하면서까지 코코넛 따기에 나섰다.
한편 오종혁의 심각한 상태를 본 성열은 "제가 갔으면 형이 그렇게 안 됐을 텐데 퉁퉁 부어있는 얼굴을 보니까 미안했다"라며 고개를 떨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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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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