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민송아가 19kg 감량으로 화제가 된 가운데 과거 공개한 펜트하우스도 새삼 관심을 끌고 있다.
민송아는 최근 패션지 '간지(GanGee)' 8월호 표지모델로 나서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민송아는 잡지와의 인터뷰에서 무려 19kg을 감량한 사실과 함께 임신과 유산을 겪으며 우울증과 폭식으로 고생한 과거도 털어놨다.
19kg 감량 소식을 전한 민송아는 각종 포털사이트 검색어에서 1위를 차지하며 높은 관심을 끌었고, 과거 모습도 화제가 됐다.
특히 민송아가 지난해 6월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공개한 펜트하우스가 시선을 끌고 있다. 당시에도 화제를 모았던 민송아의 펜트하우스는 마포에 있는 남편 소유의 건물 9층에 있는 별장 겸 작업실로 시원한 통 유리창이 고급스러워 보인다.
또 민송아는 지난해 10월에는 SBS '자기야'에 출연해 강남구 도곡동에 있는 51평대 신혼집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시아버지가 건설회사 대표이시고 남편도 상무이사로 열심히 일을 돕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홍익대학교 서양화과 출신 민송아는 KBS 2TV '연예가중계' 리포터, KBS 2TV 드라마 '스파이명월' 등 연기자와 방송인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던 중 2011년 결혼했다. 이후 지난해 11월 득남한 민송아는 최근에는 미술 작가로도 활동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