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애경 집 공개, 예술과 자연이 어우러진 전원생활

최종수정 2013-08-07 10:48

김애경 집 공개

배우 김애경이 전원주택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7일 오전 방송된 MBC '기분좋은 날'에서는 자연과 함께 어우러져 있는 김애경의 집이 공개됐다.

남편 이찬호와 함께 전원생활을 즐기고 있는 김애경은 방송 내내 닭살 부부의 면모를 보여 부러움을 자아냈다.

김애경 부부의 집은 곳곳에 김애경이 직접 그린 그림과 남편 이찬호가 만든 와이어 공예 등으로 꾸며져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애경은 텃밭에서 무공해 농작물을 수확하고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는 등 전원생활을 마음껏 즐겼다.

남편 이찬호는 "자연과 접해있다는 것이 가장 큰 변화다. 아침에 일어나면 정말 상쾌하다"고 전원생활을 예찬했고, 김애경 역시 "가슴이 확 트이는 것 같은 기분이 들면서 잠에서 깬다. 공기가 정말 끝내주게 좋다"고 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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