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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애경이 전원주택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김애경 부부의 집은 곳곳에 김애경이 직접 그린 그림과 남편 이찬호가 만든 와이어 공예 등으로 꾸며져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애경은 텃밭에서 무공해 농작물을 수확하고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는 등 전원생활을 마음껏 즐겼다.
남편 이찬호는 "자연과 접해있다는 것이 가장 큰 변화다. 아침에 일어나면 정말 상쾌하다"고 전원생활을 예찬했고, 김애경 역시 "가슴이 확 트이는 것 같은 기분이 들면서 잠에서 깬다. 공기가 정말 끝내주게 좋다"고 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