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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를 떠난 문지애 전 아나운서가 MBC 아나운서 동료였던 방송인 오상진과 한솥밥을 먹는다.
지난 4월 MBC를 퇴사한 후 약 4개월의 휴식을 가진 문지애는 프리랜서로 본격적인 방송 활동에 나선다. 그는 "평소 요리하는 것을 즐기고, 아동 청소년 상담 과정을 전공하고 있어 교육이나 상담 분야에도 관심이 많은 편이다. 앞으로는 시사교양, 보도 뿐 아니라 요리, 교육, 아동 청소년 상담 등 다양한 분야의 방송에 도전하고 싶다. 또한 기회가 된다면 경험과 전공을 바탕으로 아이들의 말하기 교육 등 사회에 기여하는 일에도 힘쓰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프레인TPC에는 현재 류승룡, 박지영, 양익준, 오상진, 김무열, 조은지, 류현경, 이초희, 김대명이 소속돼 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