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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신영과 강경준이 5개월째 열애 중인 가운데 두 사람이 함께 찍은 사진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진 속 장신영은 긴 머리를 풀어헤친 채 민소매 셔츠를 입고 활짝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정장을 차려입은 강경준 역시 활짝 지은 미소 채 손가락으로 브이 포즈를 선보였다. 특히 두 사람은 서로의 머리를 맞댄 다정한 포즈로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한편 7일 eNEWS는 "JTBC 일일극 '가시꽃'에서 호흡을 맞춘 강경준과 장신영이 지난 3월부터 교제 중이다"며 "한 차례 이혼의 아픔을 겪은 장신영을 강경준이 따뜻하게 감싸 안았고, 이에 감동을 받은 장신영이 강경준의 마음을 받아 들였다"며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을 보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