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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골프선수 정다희가 '슈퍼스타K 5'에 참가했다.
정다희는 "아버지가 모 건설회사 회장직을 맡고 계신다"고 고백했다. 또한 그는 "2011년 고등학생들만 모여서 하는 골프 시합에서 우승했고, 지난주 플로리다에서 주최한 시합에서 준우승했다"며 뛰어난 골프실력도 자랑했다.
정다희의 무대를 본 심사위원 윤종신은 "업계 용어로 좋은 통을 가졌다. 하지만 이만큼 잘하는 친구는 많다고 생각해 불합격을 주겠다"고 탈락시켰다. 하지만 심사위원 이하늘과 이승철은 "충분히 합격을 줄 수 있는 실력이라 생각한다"라며 합격을 줬다.
결국 정다희는 이날 슈퍼위크에 합류하는 마지막 100번째 합격자로 이름을 올렸다.
한편 '슈퍼스타K 5'에는 총 198만 2천 661명이 지원했으며, 오는 11월 15일까지 총 15회의 대장정을 이어간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