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혜정과의 전속계약 체결을 발표한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의 홈페이지가 마비, 몸살을 앓고 있다.
12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강혜정과 전속계약을 맺었다"며 "앞으로 좋은 연기를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의 소속사 홈페이지 방문이 폭주,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공식사이트는 현재(오후 3시 10분 기준) 접속이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고 있다.
최근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배우 이정재, 설경구 등의 톱스타들과 잇따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이어 YG엔터테인먼트 소속이던 강혜정도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로 이적, 초호화 군단을 이루며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에는 현재 설경구, 이정재, 박성웅, 송지효, JYJ(김재중, 박유천, 김준수), 박유환, 진혁 등의 연기자 및 가수가 소속되어 있다.
씨제스엔터테인먼트 강혜정 전속계약 소식에 네티즌들은 "씨제스엔터테인먼트 강혜정 전속계약, YG와 결별 왜?", "강혜정 전속계약 했으니 더 활발한 활동 하길", "강혜정 전속계약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송지효 남친 회사", "강혜정 전속계약 씨제스엔터테인먼트에서 더 발전하길", "강혜정 전속계약 하면 타블로는 YG 그대로?" 등 반응을 드러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