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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준호가 124년 만에 연예인 최초로 부산상공회의소 홍보대사에 위촉됐다.
김준호는 8월 말 열리는 아시아 최초의 코미디페스티벌 '부산 국제 코미디페스티벌'의 준비위원장을 맡아 서울과 부산을 오가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현재 KBS2 '개그콘서트', '인간의 조건', '퀴즈쇼 사총사', 코미디TV '기막힌 외출-갑을전쟁' 등에 출연 중이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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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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