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혜리는 자신의 트위터에 "촬영 중. 더위 조심~~ 이따가 봐요. 그대들"이라는 글과 함께 2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리는 손을 오므리며 고양이 흉내를 내고 손가락을 입에 가져다대며 깜직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뚜렷한 이목구비를 과시한 혜리는 귀여우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동시에 발산해 시선을 모은다.
혜리 고양이셀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 혜리 고양이셀카 사진, 토니가 '고양이 상'을 좋아한다고 하던데", "혜리 고양이 셀카, 혜리는 정말 고양이 상인 듯", " 혜리 고양이셀카, 깜찍하면서도 은근히 섹시하다", " 혜리 고양이셀카, 토니가 반할 만", "혜리 고양이 셀카, 앙큼한 매력이 돋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토니안과 혜리는 지난 4월 16세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열애 중인 사실을 인정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