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는 특히 직장 초년생들을 위한 화이트 블라우스와 블랙 스커트 룩에 빈폴 액세서리의 메인 백인 코럴 색상의 '다이아나' 크로스백을 매치하며 뛰어난 패션 감각을 선보였다.
평소 클래식한 의상에 포인트를 주는 패션을 선호하는 수지는 이번 화보 촬영에서도 적극적으로 아이디어를 내며 촬영장 분위기를 주도 했다. 최근 패션 아이템들에 관심이 늘었다고 밝히기도 한 그는 모델 못지않은 포즈를 연출하며, 현장에 있는 모든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