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성유리, 출연소감 “시집가도 그만 두지 않을 것” 폭소

최종수정 2013-08-20 00:11

힐링캠프 성유리 / 사진=SBS '힐링캠프' 영상 캡처

배우 성유리가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의 MC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성유리는 19일 밤 방송된 '힐링캠프'의 안방마님으로 출연, 첫 출연 소감을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성유리는 "살짝 인기가 주춤하고 있었다"며 "'힐링캠프'를 통해 여러분을 힐링해 드리도록 하겠다"며 밝은 미소와 함께 각오를 다져 프로그램의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MC 김제동은 성유리의 미모에 감탄하며 "조명이 필요 없다. 환하다. 한혜진 보고 있나?"라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성유리는 "그러지 말라. 한혜진은 30대 여성들의 꿈과 희망이다. 부럽고 존경한다"며 연하남인 축구선수 기성용과의 결혼에 골인한 한혜진에게 재치 있는 말을 남겼다.

또 성유리는 "저는 시집가도 그만두지 않겠다"며 야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이날 초대손님 피부과 의사 함익병은 김제동을 향해 "돈을 들이면 좋아질 피부"라고 돌직구를 날려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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