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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유병재 언급'
이날 손 씨는 "남편이 밤낚시를 좋아한다. 임신한 나를 두고 자꾸 가길래 따라간다고 하면 안 갈 줄 알았는데 가더라"고 토로했다.
한편 신지는 지난 2011년 4월부터 유병재와 교제, 9월에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이후 지난해 12월 결별했지만, 3개월 만에 다시 재결합해 열애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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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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