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츠모토준 이노우에마오'
이에 일본의 네티즌들은 마츠모토 준과 이노우에 마오를 결혼설의 주인공으로 지목했다. 일본 내 톱 인기 아이돌이라 하면 일본 최대의 기획사인 쟈니스 소속 그룹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
더욱이 마츠모토 준과 이노우에 마오는 지난 1월 하와이에서 열린 오구리 슌과 야마다 유의 결혼식에 함께 참석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 결혼식은 연인과 함께 참석하는 자리였는데 이날 이노우에 마오와 마츠모토 준이 나란히 자리해 눈길을 끈 것. 또한 이노우에 마오는 이 결혼식에서 부케를 받아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러나 20일 발매된 '주간여성'에는 특종을 예고한 '톱 인기 아이돌의 결혼 소식'은 실리지 않았고, 오는 9월 3일에 정확한 소식을 전할 것으로 알려져 네티즌들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둘이 결혼하면 진짜 대박이겠다", "'꽃남'때 진짜 잘 어울렸어", "역시 예사롭지 않았어", "항상 결혼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음", "마츠준 팬들 슬프겠다", "드라마 출연 때부터 사귄 거면 진짜 오래 된 커플이네", "기사 나오지도 않았는데 설레발"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