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는 10월 12일 오후 6시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단독공연 '에스'를 연다. 지난해 첫 번째 콘서트에 이어 1년 여 만에 열리는 이번 공연은 2010년 '푸시푸시'로 데뷔, '니까짓게' '쏘쿨' '나혼자' '러빙유' '기브 잇 투 미'까지 발표하는 음원마다 연이은 성공을 거두며 실력과 흥행성을 입증한 이들의 진가를 만나볼 수 있는 만큼 뜨거운 반응이 예상된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씨스타에겐 아직도 보여 드릴 것이 너무나 많다. 무한한 열정으로 가득한 씨스타가 기대를 상상으로, 상상을 현실로 보여 드릴 최고의 공연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