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딸, 세련된 이목구비 '엄마보다 예뻐' 벌써 연예인 포스

기사입력 2013-08-22 17:22


이경실 딸

'이경실 딸'

개그우먼 이경실이 아들과 딸을 공개, 화제를 모으고 있다.

22일 이경실은 서울 중구 순화동 호암아트홀에서 진행된 종합편성채널 JTBC '유자식 상팔자' 기자간담회에 아들, 딸과 함께 참석했다.

이날 이경실은 "프로그램 출연 섭외를 받으면서 부모와 자녀가 함께 출연하는 것 자체만으로 자칫 잘못하면 문제가 생기지 않을까 고민이 많았지만, 사춘기 자녀들과 함께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할 수 있게 됐다"며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아들이 외국에서 생활을 해서 그런지 한국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했는데 이 프로그램을 통해 친구들도 많이 사귀게 됐다"며 "학교에서도 활발해진 모습을 보니 가슴이 찡했다"고 털어놨다.

특히 딸 손수아 양은 엄마를 쏙 빼닮은 외모에 발랄하고 상큼한 매력을 과시하며 눈길을 끌었다.

이경실 딸 공개에 네티즌들은 "이경실 딸 정말 예쁘다", "이경실 딸, 엄마보다 더 예뻐", "이경실 딸, 앞으로도 건강히 자라길", "이경실 딸, 세련된 외모", "이경실 딸, 엄마닮고 아들은 아빠 닮은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지난 6월 4일 첫 방송된 '유자식 상팔자'는 스타부모와 12세부터 19세 사이의 자녀들이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을 펼치는 토크쇼로 매주 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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