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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현수 정하윤'
여현수의 소속사 측은 "정하윤 씨의 임신 때문에 결혼 날짜를 일찍 잡은 것은 아니다. 현재 두 사람이 충실히 결혼 준비 중이다"고 속도위반설에 대해 부인했다.
여현수 정하윤 커플 결혼소식에 네티즌들은 "여현수 정하윤 결혼,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여현수 정하윤, 결혼해서 행복하게 사시 길", "여현수 정하윤 커플 정말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여현수는 1999년 MBC 공채 28기 탤런트로 데뷔, 지난해 영화 '이방인들'과 드라마 '위험한 여자', 'TV 방자전'에 출연하며 꾸준히 활동을 이어왔다. 정하윤은 지난 2009년 CF로 데뷔했으며 KBS2 '성균관 스캔들' tvN '롤러코스터' 등에 출연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