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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미나 아버지'
이날 손미나는 돌아가신 아버지를 떠올리며 눈물을 훔쳤다. 손미나는 "지난해 프랑스를 다녀와 책을 쓰려고 했을 때 아버지께서 제일 먼저 봐주셨다. 두 챕터를 읽으시곤 '너무 재미있어 빨리 읽고 싶다'고 하셨다"고 아버지와의 추억을 회상했다.
한편 1997년 KBS 24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손미나는 2007년 퇴사한 뒤 여행작가와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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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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