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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실 딸'
이날 이경실은 "프로그램 출연 섭외를 받으면서 부모와 자녀가 함께 출연하는 것 자체만으로 자칫 잘못하면 문제가 생기지 않을까 고민이 많았지만, 사춘기 자녀들과 함께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할 수 있게 됐다"며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이경실 딸 공개에 네티즌들은 "이경실 딸 정말 예쁘다", "이경실 딸, 엄마보다 더 예뻐", "이경실 딸, 앞으로도 건강히 자라길", "이경실 딸, 세련된 외모", "이경실 딸, 엄마닮고 아들은 아빠 닮은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지난 6월 4일 첫 방송된 '유자식 상팔자'는 스타부모와 12세부터 19세 사이의 자녀들이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을 펼치는 토크쇼로 매주 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