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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친오빠'
구하라는 친오빠와 나눈 문자 메시지 화면을 캡처해서 올렸다. 친오빠는 구하라에게 "항상 오빠로서 잘 해주지도 못해서 미안하기도 하고 힘들게 컸지만 좋은 쪽으로 잘 커서 고맙기도 하고 오빠는 항상 몰래몰래 응원 중이야. 화이팅!"이라는 메시지를 보내며 남다른 우애를 과시했다.
한편 구하라 친오빠는 지난해 9월 군 복무 중 MBC '일밤-승부의 신'에 깜짝 출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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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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