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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자옥이 보톡스를 맞았다고 고백했다.
그는 "보톡스를 맞아보지 않은 배우는 없을 거다. 나도 맞아봤는데 웃을 때 자연스럽지 않더라. 눈가 주름도 안 생기고 불편했다"고 털어놨다. 또 "발음도 부정확해지더라. 자연스러운 게 좋은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김자옥은 대장암 투병, 남편 오승근과의 결혼생활 등 진솔한 이야기를 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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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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