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희은 고백, "피 토하며 목청 틔우다 목소리 잃을 뻔"

기사입력 2013-08-23 19:26


양희은 고백. 조선일보DB

'양희은 고백'

가수 양희은이 "목소리를 잃을 뻔한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양희은은 최근 진행한 SBS '슈퍼매치' 녹화에서 "부드러운 고음 처리는 타고난 것이냐"라는 질문에 "과거 피를 토하며 목청을 틔웠다"고 밝혔다.

이어 양희은은 "이 때문에 목소리를 잃을 뻔한 적도 있었다"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양희은 고백을 접한 네티즌은 "양희은 고백, 요즘 나오는 가수들도 피 토하면서 노래연습하려나?", "양희은 고백, 대단하다", "양희은 고백, 어느 분야든 어떤 한계를 넘기면 고수가 되는 듯" 등 반응을 보였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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