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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할배 대만편'
큰 형 이순재와 짐꾼 이서진이 첫 날 여행에 불참한다는 소식을 들은 세 명의 할배 신구(78), 박근형(74), 백일섭(70)은 혼란에 빠진다. 결국 둘째 형 신구가 리더와 총무 역할을 맡으며 할배들의 아찔한 대만 여정의 첫 발을 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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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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