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할배 대만편, 짐꾼 이서진 부재에 할배들 '멘붕' 구야호 출격

기사입력 2013-08-23 19:42


꽃보다 할배 대만편

'꽃보다 할배 대만편'

여행의 참맛을 알게 된 4명의 할배들의 우정 여행이 또 다시 시작된다.

23일 방송되는 tvN 예능프로그램 '꽃보다 할배'에서 천혜의 자연이 살아 숨쉬고 최첨단 도시가 공존하는 매력적인 국가 대만을 찾은 할배들의 첫 날 일정이 공개된다.

큰 형 이순재와 짐꾼 이서진이 첫 날 여행에 불참한다는 소식을 들은 세 명의 할배 신구(78), 박근형(74), 백일섭(70)은 혼란에 빠진다. 결국 둘째 형 신구가 리더와 총무 역할을 맡으며 할배들의 아찔한 대만 여정의 첫 발을 떼게 된다.

동생들을 책임지게 된 '구야호'의 선장은 현란한 영어 솜씨와 준수한 리더십을 선보이며 유럽편에서의 모습과는 사뭇 다른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한편 청춘보다 더 아름다운 할배들의 배낭 여행기 '꽃보다 할배'는 유럽에서 대만으로 배경을 옮겨 한층 업그레이드된 재미와 감동으로 무장했다.<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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