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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에이의 컴백 활동에 비상이 걸렸다.
더블에이는 다음주부터 Frankie.A와 멤버이자 프로듀서 아우라의 합작품인 '오케바리'로 활동을 재개한다. '오케바리'는 바운스 댄스팝 장르의 곡으로, 입버릇처럼 헤어지자고 말하는 여자친구에게 전화하지 말라는 깜찍한 경고를 담은 노래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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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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