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해밍턴 술버릇, “술 먹으면 오줌 싼다” 스튜디오 ‘경악’

기사입력 2013-08-23 11:43


샘해밍턴 술버릇

'샘해밍턴 술버릇'

개그맨 샘 해밍턴이 술버릇을 고백했다.

샘 해밍턴은 최근 JTBC '마녀사냥-남자들의 여자이야기' 녹화에서 술버릇이 심한 여자 친구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난 술 먹고 오줌 싸는 버릇 있다"고 주사를 공개했다.

이날 샘 해밍턴은 친구 집에서 바지에 오줌을 싼 일화를 느닷없이 공개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에 질세라 신동엽, 성시경, 허지웅도 자신이 겪은 주사에 대한 이야기를 쏟아냈다. 8월 23일 방송.

'샘 해밍턴 술버릇' 고백에 네티즌들은 "샘해밍턴 술버릇 다소 놀랍다", "샘해밍턴 술버릇 독특하다", "샘해밍턴 술버릇 고백 재밌다", "샘해밍턴에 저질 술버릇이 있었다니", "샘해밍턴 술버릇도 구멍"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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