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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 종영 소감'
이날 방송 말미에 김자옥은 "강호동은 역시 강호동이다 싶다. 유에서 무를 창조한 사람이다"며 "저 눈빛이 1초도 다른 데를 안간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눈빛이 몇 시간째 나만 보고 있는데 그게 쉽지 않다. 정말 대단하다"며 강호동에 대해 극찬했다.
또 강호동은 "인생을 들려준 게스트에 감사하다.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지금은 자리에 없지만 유세윤, 올라이즈밴드, 광희, 그리고 이수근과 장동혁에도 고맙다. 또 이것을 가능하게 해 준 시청자에도 감사하다"고 말하며 눈시울을 붉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2007년 1월 전파를 타기 시작한 '무릎팍도사'는 이날 방송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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