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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선이 결혼 1년 만에 엄마가 된다.
이에 유선은 지난 3월 MBC 드라마 '마의' 이후로 아직 차기작을 결정하지 않았으며, 임신 중에서 가능한 범위 내에서 드라마, 인터뷰, 화보 촬영 등의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한편 유선은 지난 1999년 배우로 데뷔 이후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해왔다. 드라마 '달콤한 스파이', '로비스트', '부탁해요 캡틴'을 비롯해, 영화 '4인용 식탁', '이끼', '가비' 등으로 폭 넓은 연기를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