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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정수라가 결혼 7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이혼과 함께 금전적인 문제를 안고 있는 정수라는 신혼살림을 차려 그동안 함께 살았던 서울 방배동 아파트와 결혼 전 정수라의 집 서울 이촌동 아파트가 임의 경매로 매각 된 것.
그러나 지난해 장씨는 자격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어음 배서란에 대표이사 서명을 해 5억 5000만 원을 편취한 혐의를 받고 구속된바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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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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