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만식, 12월께 결혼예정..."속도위반은 사실무근"

기사입력 2013-08-26 14:40


사진제공=바를정엔터테인먼트

배우 정만식이 오는 12월께 웨딩마치를 울릴 예정이다.

정만식의 소속사 측은 26일 "아직 정확한 날짜가 정해지진 않았지만 12월에 결혼식을 치를 생각이다"라고 밝혔다.

정만식의 피앙세는 현재 일본에서 활동 중인 한살 연하의 연극배우다. 정만식은 지난 3월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에 출연해 4년 동안 사귄 연인의 존재를 털어놓은 바 있다.

이들은 현재 결혼 날짜와 장소 등 결혼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에서 제기된 '속도위반'설에 대해서 소속사는 "사실 무근"이라고 밝혔다.

한편 정만식은 현재 KBS2 월화극 '굿닥터'와 영화 '무덤까지 간다' 촬영을 병행중이다. 또 그가 출연한 영화 '남자가 사랑할 때'와 '군도: 민란의 시대'도 개봉을 앞두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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