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쿤은 25일 자신의 웨이보에 "농구!! 중국에는 농구 잘하는 사람이 참 많아요. 저는 잘 못해요. 장진푸, 웨이다쉰, 장린즈가 나에게 가르쳐 주고 있어요.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닉쿤은 미국프로농구(NBA) LA 레이커스의 유니폼을 입고 있는 모습. 작은 얼굴과 듬직한 넓은 어깨를 자랑한 닉쿤은 마치 '꽃미남 농구선수'같은 느낌을 연출해 여성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닉쿤 농구 유니폼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닉쿤 농구 유니폼 입어도 진짜 비주얼 갑이다", "닉쿤은 뭘 입어도 잘 어울리네", "닉쿤 농구 완전 잘할 것 같은데?", "닉쿤 농구까지 은근히 만능 스포츠맨", "닉쿤 농구 유니폼 입어도 진짜 잘생겼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닉쿤은 현재 중국 샤먼에서 대학교를 배경으로 젊은이들의 꿈과 사랑을 그린 캠퍼스 드라마 '일과 이분의 일, 여름'을 촬영 중이다. 드라마에는 닉쿤과 미쓰에이 지아, 장진푸, 웨이다쉰, 위원원, 리창, 주단 등 청춘스타들이 총출동해 중국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