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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영 지성 결혼식, 윤상현 축가
실제로 처음 만난 DJ 최화정이 "얼굴이 정말 작다. 작은 얼굴의 비결이 있냐"고 묻자, 윤상현은 "드라마를 찍으면서 5kg 빠지기도 했고, 일주일에 한 번씩 경락마사지를 통해 턱 근육을 없앴더니 얼굴이 작아진 것 같다"고 솔직하게 대답했다.
또한 "9월에 있을 이보영과 지성의 결혼식에서도 이보영의 부탁으로 이 곡을 축가로 부르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날 윤상현은 호흡을 맞췄던 여배우 중 가장 잘 맞았던 사람을 꼽으라고 하자 최지우를 선택했다. 그는 "실제로 본 최지우는 착하고 털털하고 매력적인 여배우였다. 실제로 나이 차이는 많이 안 나지만, 여동생 같은 느낌이 든다"고 설명했다.
윤상현은 최근 가장 즐겨보는 드라마로 '주군의 태양'을 언급하며 "소지섭의 역할도 나만의 매력으로 잘 소화할 수 있을 것 같다. 조금 더 유쾌한 캐릭터가 되지 않을까?"라며 센스 있게 말했다.
윤상현의 방송분은 '최화정의 파워타임' 홈페이지 팟캐스트를 통해 다시 들을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