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쉘 근황, 뮤지컬 '사랑해 톤즈' 캐스팅 "싱글앨범도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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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쉘 근황 공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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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쉘 근황 공개'
SBS 오디션 프로그램 'K팝 스타1' 출신 가수 이미쉘의 근황이 공개됐다.
이미쉘은 최근 뮤지컬 '사랑해 톤즈'에서 남수단 톤즈의 미소녀 아북 역으로 발탁됐으며, 선배 가수 윤복희, 홍경민, 고유진과 호흡을 맞춘다.
이미쉘은 최근 진행된 월간지 스토리C(Story C) 9월호 인터뷰에서 "많게는 12시간씩 연습하면서 틈틈이 싱글 앨범 작업 중"이라며 "자작곡도 들어가기 때문에 더 신경을 쓰고 있다"라고 근황을 밝혔다.
한편 뮤지컬 '사랑해 톤즈'는 다큐멘터리 영화 '울지마 톤즈'로 많은 사람의 가슴을 울렸던 고 이태석 신부의 실제 사연을 바탕으로 제작된 뮤지컬로, 내달 5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종로구 세종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이미쉘 근황 공개 사진에 네티즌들은 "이미쉘 근황 보니 반갑다", "이미쉘 근황, 요새 뮤지컬 연습중", "이미쉘 근황 보니 조금 살찐듯", "이미쉘 근황 싱글 앨범 준비중이구나"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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