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카 벨루치 파경, 결혼 14년만에 뱅상 카셀과 합의이혼

기사입력 2013-08-27 15:01


모니카 벨루치 파경

'모니카 벨루치 파경'

영화계 톱스타 커플 모니카 벨루치와 뱅상 카셀 부부가 파경을 맞았다.

26일(현지시간) AFP 통신 등 주요 외신은 모니카 벨루치와 뱅상 카셀이 결혼 14년 만에 이혼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뱅상 카셀의 대변인은 "두 사람이 이혼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으며, 모니카 벨루치 역시 이탈리아 언론을 통해 파경 사실을 인정했다.

두 사람은 지난 1996년 영화 '라빠르망'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뒤 1999년 결혼했다. 슬하엔 두 딸이 있다.

뱅상 카셀은 1988년 영화 '황새는 그들의 머리 위에만 그것을 만든다'로 데뷔한 이후, '증오', '크림슨 리버', '잔 다르크', '늑대의 후예들'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모니카 벨루치는 이탈리아 잡지 '밀란' 모델로 데뷔한 이후 '드라큐라', '매트릭스' 시리즈,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 등에 출연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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